치지직 라이브 클립 자르기: 타임스탬프만 남기기
라이브가 끝납니다. 채팅은 이미 다음 판 이야기고, 당신은 다시보기 타임바를 잡고 있습니다. 알고 싶은 건 네 시간이 아닙니다. 「1:12:41, 갑자기 터진 그 15초」입니다. 채팅에 시각이 남아 있고, 출퇴근길에 그 구간만 다시 보고 싶습니다. 하드에 통파일을 쌓는 밤이 아닙니다.
이건 저장 용량 문제가 아닙니다. 타임스탬프 문제입니다. 치지직 라이브 클립 자르기는 「어디를 남길지」를 먼저 정하는 일이고, 그다음에야 동영상 자르기가 따라옵니다.
통파일을 받는 글은 이미 있습니다. 본인 방송 다시보기를 길게 보관하는 쪽은 치지직 다시보기·클립 저장 가이드입니다. 이 글은 그 반대입니다. 스트리머가 허용한 LIVE라면 공식 클립을 먼저 쓰고, 다시보기에서 시각을 찍고, 이미 가진 파일만 브라우저에서 그 구간을 자릅니다. 스트림을 우회하는 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목차
- 다시보기로 끝나는 밤과 클립이 필요한 밤
- 방법 A: 타임스탬프를 적고 브라우저에서 동영상 자르기
- 방법 B: 치지직 공식 클립과 다시보기
- 다시보기·공식 클립·브라우저 자르기·통파일
- 권한·공유·세로에서 막히는 자리
- 15초를 실제로 남기는 워크플로
다시보기로 끝나는 밤과 클립이 필요한 밤
치지직은 라이브가 끝나면 다시보기를 남깁니다. 내일 아침 한 번 더 보고 끝나면, 공식 플레이어를 떠나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플랫폼이 이미 재생 위치를 가지고 있는데 「무조건 파일을 빼야 한다」고 쓰면, 앱을 여는 순간 글이 거짓이 됩니다.
그래도 클립이 필요한 밤은 있습니다. 채팅 시각만 남은 한 소절, 내일 친구에게 말로 설명하기 싫은 15초, 본인 폰에만 두고 싶은 인사. 다시보기는 스트리밍입니다. 클립은 당신이 고른 구간이 파일로 남는 일입니다.
규모를 숫자로 보면 왜 구간이 쌓이는지 보입니다. Streams Charts의 2025년 글로벌 라이브 결산에 따르면 CHZZK 시청 시간은 전년 대비 41% 늘었고, 한 해 시청 10억 시간을 넘겼습니다. 글은 2026년 2월 2일에 올라왔습니다. 라이브가 이 밀도면 「전체 다시보기」는 기본값이고, 「그 15초」는 직접 골라야 합니다.
유튜브 시청자 클립 버튼이 빠진 뒤와는 전제가 다릅니다. 치지직은 공식 고객센터 기준으로, 스트리머가 클립 만들기를 허용한 LIVE에 한해 플레이어의 가위 아이콘으로 클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위가 보이면 그 버튼을 먼저 쓰는 글이 정직합니다. 가위가 없는데 파일을 만들어 준다고 약속하는 글은, 당신이 플레이어를 여는 순간 들통납니다.
아래 화면이 그 차이를 한 장으로 보여 줍니다. 긴 타임라인은 보관함이 아니라, 남길 구간을 고르는 인덱스입니다.

긴 라이브에서 가치는 파일 전체가 아니라 표시한 몇 줄입니다. 출처: CutFast 자막 인덱스 화면.
실전 규칙: 다시 보고 싶으면 치지직을 떠나지 마세요. 파일을 만드는 건 「이 구간만 남긴다」고 정한 다음입니다.
전제는 좁습니다. 본인 계정으로 정상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다시보기에서, 개인 소장용 짧은 파일만 다룹니다. 채팅 시각을 공유하는 것과 파일을 뿌리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후자는 이 글의 범위 밖입니다.
방법 A: 타임스탬프를 적고 브라우저에서 동영상 자르기
파일이 이미 손에 있을 때의 길입니다. 본인 방송에서 내려받은 다시보기, 권한이 있는 화면을 본인 기기에 남긴 녹화, 스트리머가 미디어로 올린 짧은 영상. 없는 파일을 만들어 내는 법이 아닙니다. 이미 볼 수 있는 화면에서 시각을 고르고, 그 구간만 동영상 자르기입니다.
타임스탬프를 먼저 적습니다
- 치지직에 로그인한 뒤, 해당 채널의 라이브 또는 다시보기를 엽니다.
- 채팅의
1:12:41같은 시각, 또는 본인이 메모한 초를 적습니다. 시작은 한 소절 앞, 끝은 숨 고른 뒤가 보통 안전합니다. - 플레이어에서 그 시각으로 점프해 한 번 확인합니다. 「이 15초가 맞나」를 파일 없이 끝냅니다.
- 시작·끝을
1:12:38–1:12:54처럼 한 줄로 남깁니다. 나중에 그대로 옮길 수 있게.
점프는 치지직 플레이어의 일입니다. 자르기는 그 다음입니다. 공식 클립 버튼이 있는 LIVE라면, 방법 B를 먼저 쓰세요. 방법 A는 파일이 이미 있을 때입니다.
브라우저에서 구간만 자릅니다
CutFast 공개 문장은 「브라우저에서 동영상 자르기」이고, 「파일이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입니다. 파일을 놓고 시작·끝을 고른 뒤 내보냅니다. 이 기기 파일은 업로드 대기열에 넣지 않습니다.
- 한국어 동영상 자르기를 엽니다.
- 이미 가진 파일을 탭에 놓습니다.
- 타임라인에서 적어 둔 시작·끝을 맞춥니다. 초 단위로 한 번 재생해 입과 박수가 잘리지 않는지 봅니다.
- 내보냅니다. 받는 건 짧은 영상 파일입니다. 프로젝트 파일이 아닙니다.
- 치지직 다시보기와 나란히 재생해 같은 소절인지 확인합니다.
같은 「어디를 남길지」 문제는 온라인 커터 비교에서도 반복됩니다. 무료 온라인 동영상 자르기 도구 가이드가 가정하는 건 「몇 초를 남길지는 이미 안다」입니다. 치지직 라이브는 그 몇 초를 채팅 시각으로 먼저 줍니다. 커터는 실행기입니다.
작업 화면은 설치 마법사가 아니라, 파일과 구간과 내보내기입니다.

설치 화면이 아니라 파일·구간·내보내기입니다. 출처: CutFast 브라우저 커터.
브라우저에서 오디오·영상을 다루는 흐름이 눈에 더 잘 들어오면, 아래 데모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치지직 우회가 아니라, 탭 안에서 파일을 다루는 쪽에 가깝습니다.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다루는 워크플로 데모. 치지직 스트림을 뽑는 영상이 아닙니다. 출처: YouTube.
실전 규칙: 시각을 적기 전에 커터를 열지 마세요. 시작·끝이 없는 타임라인은 네 시간짜리를 다시 scrub 하는 일입니다.
적용되는 밤:
- 채팅에 시각이 있고, 그 소절만 폰에 두고 싶을 때
- 다시보기는 남지만, 오프라인 출퇴근용 15초가 필요할 때
- 세로 숏폼으로 재사용할 생각이 있고, 가로는 나중에 자를 때
적용되지 않는 밤:
- 아직 파일이 없고, 「라이브 URL만으로 통파일을 받고 싶다」
- 스트리머가 클립을 끈 LIVE에서, 가위 대신 우회로 파일을 만들고 싶다
- 본인 시청 권한이 없는 남의 구독·연령제한 화면
방법 B: 치지직 공식 클립과 다시보기
파일이 필요 없는 길, 그리고 플랫폼이 이미 클립을 주는 길입니다. 내일 아침 한 번 더 보고 끝나면, 파일을 만들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스트리머가 클립을 허용한 LIVE라면, 가위 버튼이 커터보다 먼저입니다.
치지직 클립 이용 안내가 말하는 절차는 짧습니다.
- 스트리머가 클립 만들기를 허용한 LIVE인지 확인합니다. 허용된 LIVE만 가위 아이콘이 있습니다.
- LIVE 플레이어의 가위 모양 버튼으로 클립 만들기를 엽니다.
- 상단 에디터에서 남길 영상 구간을 고릅니다.
- 완료를 누르면 인코딩이 끝난 뒤 클립이 만들어집니다.
- PC 웹 오른쪽 위 프로필 → 내 클립에서 확인하고, 공유하기에서 URL 또는 플레이어 퍼가기를 고릅니다.
같은 도움말은 한도를 숫자로 박아 둡니다. 하루 100개, 한 달 1,000개. 한도에 걸리면 이미 만든 클립을 지운 뒤에야 더 만들 수 있습니다. 연령제한 라이브에서 만든 클립은 연령제한이 따라붙고, 전체연령 라이브에 후원할 수 없으며 공유 시 감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후원 수익은 클립을 만든 사람이 아니라, 후원을 받은 스트리머에게 갑니다.
라이브가 이미 끝났다면 가위는 그 LIVE의 조건입니다. 다시보기에서 시각으로 점프해 두세 번 반복하는 쪽이, 없는 파일을 만들어 내는 쪽보다 정직합니다. 채팅 시각이 목차입니다.
아래 그림은 「하이라이트를 고른 뒤에야 파일이 나온다」는 순서입니다. 치지직 플레이어가 목차고, 커터는 그 다음입니다.

먼저 고르고, 그다음 파일입니다. 출처: CutFast 하이라이트 선택 화면.
결정 필터: 이 15초를 내일 치지직 없이 볼 일이 있나? 없으면 다시보기에서 끝내세요. 가위 버튼이 있으면 가위를 먼저 쓰세요.
K-pop 팬 라이브는 플랫폼이 다릅니다. Weverse Live 클립은 위버스 다시보기가 전제입니다. 치지직 가위 버튼을 위버스에 붙여 넣지 마세요. 유튜브 아카이브 쪽은 YouTube 라이브 클립이 일본어로, 시청자 클립 버튼이 빠진 뒤의 시각 공유를 다룹니다. 세 플랫폼의 버튼을 한 문장에 섞지 마세요.
다시보기·공식 클립·브라우저 자르기·통파일
네 길을 한 테이블에 놓습니다. 열은 「가장 맞는 사람 / 난이도 / 남는 것 / 하지 말 것」입니다.
| 치지직 다시보기 | 공식 클립 (가위) | 브라우저 자르기 (방법 A) | 통파일 백업 | |
|---|---|---|---|---|
| 가장 맞는 사람 | 내일 한 번 더 볼 사람 | 스트리머가 클립을 허용한 LIVE | 15–40초만 폰에 둘 사람 | 긴 본편을 개인 보관할 사람 |
| 난이도 | 앱만 열면 됨 | 공식 에디터, 하루 100개 | 시각 적기 + 구간 자르기 | 별도 가이드, 실패 포인트 많음 |
| 남는 것 | 스트리밍 위치 | 치지직 안의 클립 페이지 | 짧은 영상 파일 | 긴 MP4 |
| 하지 말 것 | 파일로 착각하기 | 허용 안 된 LIVE를 우회 | 권한 없는 화면, 재배포 | 이 글에서 우회 받기 |
통파일 칸을 이 글에서 실행하지 않습니다. 그 칸이 진짜 필요할 때만 치지직 다시보기 저장 가이드로 가세요. 여기선 시각과 짧은 클립만 남깁니다.
Instagram 크리에이터 도움말의 피드 영상 가이드는 1:1 또는 4:5가 세로 폰에서 화면을 더 차지한다고 적습니다. 치지직 라이브는 대개 가로 캠입니다. 숏폼으로 올릴 생각이라면, 자르기 다음에 프레임을 정하세요. 통파일을 먼저 받는 순서가 아닙니다.
실전 규칙: 네 칸을 한 도구로 풀려고 하지 마세요. 다시보기는 플레이어, 공식 클립은 가위, 짧은 파일은 커터, 통파일은 다른 글입니다.
권한·공유·세로에서 막히는 자리
가위가 없습니다. 스트리머가 클립 만들기를 끈 LIVE입니다. 공식 도움말은 「허용한 LIVE에 한해서」라고 못 박습니다. 없는 버튼을 우회로 대체하지 마세요. 다시보기에서 시각만 남기거나, 이미 가진 파일이 있을 때만 방법 A입니다.
파일이 없습니다. 방법 A는 이미 가진 파일에서 출발합니다. 없으면 방법 B입니다. URL만 넣고 치지직 서버에서 통파일을 뽑는 순서는 이 글에 없습니다.
연령제한 라이브입니다. 원본에 연령제한이 있으면 클립에도 따라붙습니다. 전체연령 라이브에 그 클립을 후원할 수 없고, 공유해도 감상이 막힐 수 있습니다. 풀어 보려 하지 마세요.
구독·유료 본편입니다. 본인 결제로 본인 계정이 볼 수 있는 화면만 다룹니다. 남이 보낸 링크, 만료된 세션, 본인 권한 밖의 화면은 클립 소재가 아닙니다.
친구에게 보내고 싶습니다. 채팅에 시각을 적는 것과 파일을 첨부하는 것은 다릅니다. 공식 클립의 URL 공유·플레이어 퍼가기는 내 클립 메뉴의 일입니다. 공개 계정, 디스코드, 블로그, 재업로드는 이 글의 범위 밖입니다. 개인 소장과 배포를 한 문장에 섞지 마세요.
세로로 올리고 싶습니다. 먼저 가로 15초를 자릅니다. 그다음 프레임입니다. 라이브 네 시간을 세로로 재인코딩하는 건 다른 밤의 일입니다.
자막이 필요합니다. 공식 다시보기의 자막은 인덱스로 쓰세요. 클립 파일에 자막을 구울지는 그 다음 결정입니다. 자막부터 굽고 자르면, 필요 없는 40분에도 글자가 남습니다.
같은 「로컬에서 파일을 다룬다」는 감각이 자막 쪽에도 있습니다. 트랙과 화면 글자를 헷갈리면 동영상에서 자막 끄는 방법을 먼저 보세요. 라이브 클립과 자막 제거는 다른 버튼입니다.

클립은 짧은 파일입니다. 라이브 서버를 통째로 거울처럼 복사하는 일이 아닙니다. 출처: CutFast 로컬 편집 화면.
무음을 줄여 템포를 올리고 싶을 때도, 먼저 15초를 자른 뒤에 하세요. 네 시간에 무음 제거를 걸고 「그 한 소절」을 찾으면 인덱스가 깨집니다. 타임라인 감각이 필요하면 아래 화면이 가깝습니다.

긴 척 청소와, 시각이 붙은 한 소절은 다른 일입니다. 출처: CutFast 타임라인 화면.
15초를 실제로 남기는 워크플로
- 치지직에서 한 소절을 고릅니다. 채팅 시각이 있으면 그걸 씁니다. 없으면 본인이
시작–끝을 적습니다. - LIVE이고 가위가 있으면 공식 클립을 만듭니다. 하루 100개·한 달 1,000개 한도를 넘기지 마세요. 내 클립에서 URL을 확인합니다.
- 플레이어에서 한 번 확인합니다. 숨과 박수가 잘리면 앞뒤로 1–2초를 붙입니다.
- 파일이 없고 가위도 없으면 여기서 멈춥니다. 다시보기로 충분하면 커터를 열지 않습니다.
- 파일이 있으면 커터에 놓고 그 구간만 자릅니다. 한국어 동영상 자르기에서 시작·끝·내보내기.
- 다시보기와 나란히 재생합니다. 같은 소절이면 끝입니다. 숏폼 프레임은 그 다음 선택입니다.
이걸 제대로 하는 사람은 「라이브 전체를 받는 법」을 먼저 검색하지 않습니다. 시각을 이름 붙이고, 가위가 있으면 가위를 쓰고, 다시보기로 될 일을 파일로 만들지 않고, 남길 15초에만 커터를 엽니다.
라이브가 많은 해일수록 그 습관이 이깁니다. 10억 시간의 시청을 전부 하드에 둘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이 웃었던 그 시각만 있으면 됩니다.
브라우저에서 그 구간만 자르세요:
- 🌐 동영상 자르기: 한국어 커터 열기
- 📱 치지직에서 시각 확인: 치지직 공식 사이트
- 📄 공식 클립 한도·공유: 치지직 클립 이용 안내
- 📦 통파일 백업이 필요할 때만: 치지직 다시보기 저장 가이드
CutFast Team